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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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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인이 가장 사랑하는 소시지,
프랑크푸르터
FRANKFURTER

우리가 후랑크소시지로 잘 알고 있는 프랑크푸르터는 독일에서 가장 사랑 받는 소시지이자 가장 많이 판매 되는 소시지로, 17세기 독일 프랑크푸르트시의 소시지 기술자가 처음으로 만들어 사람들에게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부터 ‘프랑크푸르터’ 또는 ‘프랑크’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18세기말 독일에서 오스트리아 빈으로 이주한 어느 정육업자가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섞어 만든 소시지를 ‘프랑크푸르터’라고 이름 붙였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이때부터 오스트리아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돼지 고기만으로 만든 소시지는 ‘프랑크 소시지’라고 부르고, 돼지고기와 쇠고기를 섞어 만든 것은 ‘비엔나 소시지’라고 구분하여 불렀다고 합니다. 프랑크푸르터는 천연 양장 소시지로 톡 터지는 식감이 일품인 독일 대표 소시지 입니다.

맥주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비어슁켄
Bierschinken

비어슁켄의 비어(Bier)는 맥주를 뜻하는 독일어로 소시지에 맥주를 넣은 제품이 아니라 독일에서 맥주처럼 많이 먹거나 또는 맥주와 함께 먹어서 즐거운 햄이라 하여 비어슁켄이라 부릅니다. 비어슁켄은 돼지고기를 곱게 갈아 육입자를 혼합한 제품으로 소시지와 햄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아침식사 때 얇게 썰어 콜드 컷으로 빵과 함께 먹거나 샐러드 요리로 주로 이용됩니다.

그릴 소시지의 대표, 브랏부어스트 클래식
Brat Wurst Classic

브랏(Brat)은 독일어로 Grill을, 부어스트(Wurst)는 소시지를 의미하는데, 브랏 부어스트 클래식은 아주 옛날부터 독일에서 전통적으로 만들어 왔던 소시지로, 돼지고기를 굵게 갈아 각종 허브와 통후추, 겨자홀 등으로 맛을 낸 천연 양장 소시지입니다. 브랏 부어스트 클래식은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천연 양장이 터지며 입안 가득 쥬시한 육즙과 그윽한 허브향의 조화가 일품 입니다.

최고의 참나무로 훈연한, 스모크드브랏
Smoked Brat

천연 돈장을 사용하여 최고의 참나무로 훈연한 스모크드 브랏은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육질이 뛰어나 독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스모크드 브랏은 브뢰첸이라는 둥근 형태의 빵 가운데에 넣고 야채와 겨자소스를 같이 넣어 먹거나 감자샐러드를 곁들여 먹기도 합니다.